코타키나발루
여행 시작!!
오늘은 코타키나발루의
밍가든호텔
글을 쓰려고 해요
공항에 도착하면
숙소로 먼저 가잖아요
세미패키지 상품으로
코타키 나발루에 갔는데
숙소 이름은
밍가든호텔입니다![]()
저는 쿠팡에서
굉장히 저렴하게 예약했어요
온 가족이 같이 가는 터라
가격도 중요했거든요
밍가든호텔에서 숙박하는 상품이
수트라호텔에서 숙박하는것보다
쌌기 때문에
밍가든호텔숙박을 선택했어요
우리나라 모텔 수준은 아니에요
엄청 큽니다
그럼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로비는 대체적으로
빨간색으로
데코레이션 되어 있어요![]()
중국인이 많이 있던데
중국인들을 고려한 인테리어 인가봐요
카운터에 있는 직원분들은
영어 잘 하셔서
어려움은 없어요
밍가든호텔 로비에 세워져 있는
기념비(?)를 찍은 거거든요
2012년에 오픈 했다고
세워 놓은거 같은데
건물이 그다지 모던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기존 건물에 리모델링 한건지...
좀 의아했습니다
호텔 안으로 들어가면
베드가 정리되어 있어요
베드벅스가 있진 않아요
대신 방 문을 열자마자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맨 처음만 그래요
적응되는데 오랜 시간 걸리지 않아요
저희는 가져간 향수를 좀 뿌려주었습니다
향수 챙겨가세요
나의 향기는 소중하니깐요^^~~
화장실은 깨끗해요
곰팡이 핀 곳도 없어요
그럴 이유가
하우스킵핑을
굉장히 실시간으로 해준답니다
타올이 필요하면
로비에 전화할 필요 없이
복도에 돌아다니는
하우스킵핑 직원만 찾으면 되요
망가든호텔 수영장을 이용해서
타올이 필요했는데
정말 편했어요
샤워실에서 주의를 해야해요
우리나라는
줄로 연결된 샤워기가 일반적이잖아요
밍가든호텔 샤워기는
천장에 연결된 샤워기에서
물이 먼저 나옵니다
옷 입고 샤워기 쓰려고 들어가면
물벼락을 맞을지도 몰라요
꼭 샤워기 물 나오는
꼭지(?)부터 선택하고
물을 틀어야 해요
저 옷입고 물벼락 맞았어요^^;;;;;
물은 콸콸 잘 나와요
빨래 건조대가 있어요
수영복도 말리고 수건도 말리고~
이런 센스가 있는
밍가든호텔이이요
고마워요 건조대씨~![]()
방 내부에
조그마한 금고가 있어요
저기에 중요 소지품을 넣어놓으면 되는데
저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건건지가 나가면
금고 역할을 못하고 열린다고^^;;
제가 가방하나는
기가 막히게 지키거든요
소매치기가 많은 나라에서 살아봐서 소
매치기는 제가 알아 볼 정도에요^^
저는 여권을 방에 숨겨 놓거나
밖으로 가지고 다녔어요
외국에서 가장 중요한게
카드와 여권 아니겠어요^^
방에 비치되어 있는
차와 물이에요
방에 전기포트가 있어요
코타키나발루는
식당에서도 물을 사서 마셔야 해요
물 중요하니
물을 먼저 냉장고에 넣고
밖에 나갈때 들고 가세요~
이제 침대에 누워 좀 쉬어 볼까요?
중요한 팁은
코타키나발루의 콘센트는
삼구입니다
돼지코 가져가야해요~
돼지코를 콘센트에 꽂고 와이파이 고고씽~~
릴렉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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